남자 로퍼 코디 종류 꼭알아야 할 필수 가이드

남자 로퍼 코디 종류 는 기존의 정장구두와는 차별화된 특징이 있습니다. 남자 로퍼는 좀 더 실용적이며 전통적인 페니로퍼에서부터 호화로운 홀스빗로퍼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죠. 때문에 대부분의 코디에 아주 잘 어울리며 기호에 맞는 로퍼를 찾을 수도 있을 겁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브로그, 더비, 옥스포드와 같은 정장구두는 세련되고 포멀한 옷차림에 쓰이는 경우가 많으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달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기가 쉽지않은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좀 더 실용적인 대안으로 남자 로퍼가 좋을 겁니다.

 

 


레더 남자 로퍼 VS 스웨이드 남자 로퍼

먼저 남자 로퍼 소재는 크게 가죽과 스웨이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두가지 다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매끄러운 질감의 가죽로퍼는 수트패션이나 스마트 캐주얼(댄디스타일)에 완벽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 가죽 로퍼 – 가끔 신발을 관리하고 청소를 해주더라도 가죽로퍼는 스웨이드보다 오랜시간 잘 착용할 수 있고 튼튼합니다. 특히 블랙 레더 로퍼는 어떤 스타일에도 다 잘어울리는 기본적인 아이템입니다. 수트패션, 캐주얼 스타일 등 활용도 높은 로퍼를 원한다면 블랙 레더 로퍼를 선택해보세요. (데님과의 매치도 뛰어납니다.)
  • 스웨이드 로퍼 – 스웨이드로퍼는 고급스럽지만 섬세하기 때문에 수분으로부터 보호해야 하는 관리의 까다로움이 존재합니다. 스웨이드 로퍼는 가죽에비해 좀 더 가볍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화창한 날씨인 봄/ 여름에 잘 어울리죠.

 

남자 로퍼 코디 방법

코디 법 :

로퍼는 레이스업 슈즈를 완벽히 대체합니다. 블레이저, 셔츠, 티셔츠, 슬랙스와 같은 전통적인 남성복을 비롯해 보머자켓, 블루종, 레더자켓, 데님과의 매치도 뛰어납니다.

하지만 로퍼를 코디할때 하나 중요한 규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바지의 길이인데, 양복과 함께 매치할때는 약간의 브레이크(밑단 꺾임)만 있어야 깔끔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고 로퍼의 디테일들이 잘 살아납니다. 복숭아뼈는 살짝가리면서 발등은 보이는 정도의 수트팬츠길이가 적정한 남자 로퍼 코디에 맞는 바지 사이즈 입니다.

모던 캐주얼스타일링을 원한다면 발목을 드러내는 슬랙스 또는 슬림하고 밑단으로 내려갈수록 좁아지는 테이퍼드 핏과의 매치가 좋습니다.

 

남자 로퍼 코디 종류 5가지

1.페니로퍼 

페니로퍼는 미국에의해 큰 성장을 거뒀지만 원래 노르웨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노르웨이인인 Nils Gregoriussen Tveranger은 미국에서 신발 제조 기술을 배운뒤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 로퍼를 만들어냈죠.

1934년 그의 독창적인 디자인의 GH Bass&co가 설립되었으며 신발 전면에 다이아몬드 컷 아웃 디테일이 들어간 신발을 생산했습니다.

페니로퍼의 장점은 다용도성입니다. 대부분의 스타일과 잘 어울리며 여름의류와도 좋은 매치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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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테슬로퍼

테슬로퍼는 오스카 수상 경력의 유명한 배우 폴 루카스에 의해 1940년대 여러 신발공장과 접촉하며 유럽에서 공수한 옥스퍼드 스타일의 신발을 만들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1950년에 미국의 그 유명한 제화업체인 Alden Shoe Company가 첫번째 테슬로퍼를 내놓았고, 이어 1957년 Brooks Brothers로 인해 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구두의 뒤쪽에서 앞쪽으로 꿰매어진 독창적인 가죽 장식이 특징이죠.

전통적인 페니로퍼와 비교해 실용성을 강조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에 많은 사람들이 매료되었습니다.

오늘날, 가장 잘 알려진 술은 코도반이라는 소재입니다. 소가죽으로 만들어진 대부분의 구두와는 달리 코도반 로퍼는 말의 엉덩이 피하 층을 사용해 제작되어집니다. 튼튼하고 은은한 광택이 나는 코도반은 고급소재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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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홀스빗로퍼

금속의 스트랩이 올라간 홀스빗 로퍼는 승마경기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대부분 홀스빗 로퍼하면 페라가모를 먼저 떠올릴 건데, 홀스빗 로퍼의 시작은 구찌였습니다.

구찌는 1차 세계대전 이후 런던의 한 호텔에서 리프트보이로 일하면서 엘리트들의 스타일을 주의깊게 보았는데요, 그 후 그는 이탈리아로 돌아와 회사 안장을 만드는 것과 결합해 1953년 최초로 홀스빗 로퍼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곧 구찌는 패션업계에 명품으로 떠올랐죠.

당시 전통적인 로퍼 디자인에 비해 파격적이었지만 포멀수트와 멀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정교한 가공의 금속은 매우 독창적이고 상징적이었기 때문에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컬렉션에 올라갈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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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슬립로퍼

슬립온 로퍼는 19세기 귀족들이 집안에서 신는 신발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이 디자인은 튼튼한 가죽밑창, 전통적인 벨벳 또는 스웨이드 어퍼로 제작됩니다.

슬립온 로퍼는 드레스 슈즈의 부드러운 대안이 될 수 있을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디자인을 추가해 더욱 캐주얼한 의상과도 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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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뮬 로퍼

뮬 로퍼는 슬리퍼와 로퍼의 중간에 위치한 디자인입니다. 기능적으로나 디자인적으로나 슬리퍼의 특징을 가지고 있죠.

고대 로마에서 시작된 신발이며 슬립로퍼와 마찬가지로 집안에서 편하게 신는 신발이었습니다.

뮬 로퍼의 최대 장점은 아프지 않은 착화감입니다. 보통 새 구두를 신게 되면 자신의 발에 맞을때까지 발에 상처가 나게되죠. 뮬로퍼는 아주 편한 착화감과 양말없이 신을 수 있는 개방성을 가집니다.

여름에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신발중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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